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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증산도서관, 그린리모델링 재개관 기념 다채로운 문화행사 성료
- 3월 원화 전시 ‘으쌰으쌰 당근’, 테마전시체험전 ‘나홀로 버스’ 등 성황
- ‘내가 만드는 푸른 지구’ 책놀이 프로그램 통해 친환경 가치 공유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 구립증산도서관이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한 가운데, 지난 3월 마지막 주(25일~31일) 동안 지역 주민들을 위한 풍성한 문화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간 소식의 주요 내용은 ▲3월 원화 전시 <으쌰으쌰 당근> ▲테마전시체험전 <나홀로 버스> ▲재개관 기념 초등 책놀이 프로그램 <내가 만드는 푸른 지구> 등 총 3건이다.
먼저,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던 **‘책 따라 걷는 도서관 - 3월 원화 전시 <으쌰으쌰 당근>’**이 지난 31일을 끝으로 전시를 마쳤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귀여운 삽화와 따뜻한 메시지를 담은 원화들을 통해 도서관을 찾은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29일에는 **3월 테마전시체험전 ‘테마로 즐기는 도서관 <나홀로 버스>’**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특정 테마를 중심으로 도서관 공간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특히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이 책의 내용을 오감으로 느끼고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28일에는 그린리모델링 재개관을 기념해 마련된 **초등 책놀이 프로그램 ‘내가 만드는 푸른 지구’**의 생생한 현장이 공개됐다. 환경 테마 도서를 함께 읽고 독후 활동을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친환경 공간으로 거듭난 도서관의 변화를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구립증산도서관 관계자는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더욱 쾌적해진 환경에서 주민들과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의 문화와 휴식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립증산도서관은 재개관을 맞아 4월에도 주민들의 독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조) 진행 프로그램 상세 보기 (바로가기)
☞ 1) 책 따라 걷는 도서관 - 3월 원화 전시 <으쌰으쌰 당근> 결과
☞2) 3월 테마전시체험전 - 테마로 즐기는 도서관 <나홀로 버스>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