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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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사

고즈넉한 산사의 품에서 소망을 만납니다.

신행단체

삼보를 수호하고 산행 공동체를 이루는 힘

삼천사 신도회는 불(佛 부처님)·법(法 부처님의 가르침)·승(僧 스님)의 삼보를 수호하는
재가불자를 일컬으며, 회원 상호간 신행공동체를 형성하고, 지역문화 창달에 이바지하여
나아가 이 땅에 불국정토의 구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삼천사 신도회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입각하여 수행과 전법에 힘쓰며 오계(五戒)를 수지하고 불명을 받은 신도들로 구성되며,
법회를 주관하고 각종 불사 모연을 주관한다. 구체적인 신도회는 다음과 같다.

총신도회(總信徒會)

가람을 보호하고, 부처님을 공경하며, 존경하는 스님을 보좌하고, 신도의 통합을 유도한다. 정기법회를 주관하며 신도들의 수행탁마를
안내하고 도우며 봉사와 포교를 한다

지장회(地藏會)

지장경을 소외경전으로 하여 지장보살의 대원을 중생계에 회향하는 신행단체로서 지장재일과 법회, 백중, 중앙절 등 합동 천도재를
주관하고 봉사한다. 부고가 접수되면 상가를 찾아 염불독경을 하고 장례를 인도하며,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고 상부상조한다.
또한 관보 제작을 하고 선행봉사를 한다.

거사림회(居士林會)

주로 남자 신도들이 주축이 된 모임으로서 수행을 하는 선법단체이며, 법문 공부에 주력한다. 가족동반이 가능하며, 매년 봄·가을의
구도법회와 참회정진 철야법회를 주관한다. 첫째,셋째주 일요일에 정기법회가 있으며,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철야기도가 있다.

선행회(善行會)

구치소,교도소,경찰서 등에서 재소자,피의자를 위한 법회를 열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펴 교화활동을 통해 사회복귀를 도와
사회통합을 기한다. 그 외 주지스님을 도와 외부행사를 지원하고 포교활동을 한다.

자비봉사회(慈悲奉事會)

창립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