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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응암어린이집, 오감 발달과 생태 감수성 높이는 ‘4월 2주차 통합 놀이 프로그램’ 진행

삼천사 2026-04-14 조회수 17

구립응암어린이집, 오감 발달과 생태 감수성 높이는 ‘4월 2주차 통합 놀이 프로그램’ 진행


- 식목일 맞이 텃밭 가꾸기부터 오감 자극 밀가루 놀이까지 다채로운 활동 펼쳐 -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 구립응암어린이집이 4월 2주를 맞아 영유아들의 오감 발달과 정서 함양을 위한 다채로운 주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4월 2주차 프로그램은 봄의 계절감을 만끽할 수 있는 실외 활동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실내 놀이를 조화롭게 구성해 원아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선사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먼저 '식목일 맞이 텃밭 꾸미기'가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직접 흙을 만지고 모종을 심으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실외 활동인 ‘꽃비가 내려요’를 통해 떨어지는 벚꽃잎을 관찰하고 몸으로 표현하며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실내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감각을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가 이어졌다. ‘밀가루 반죽으로 놀아요’ 활동에서는 하얀 밀가루가 물과 만나 변화하는 과정을 탐색하며 소근육을 발달시켰고, ‘무슨 소리일까? 탐색해요’ 프로그램을 통해 주변의 다양한 소리에 집중하며 청각적 변별력을 높였다.


또한, ‘알록달록 색 모양 종이컵 놀이’를 통해 색상과 모양에 대한 인지 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쌓기 놀이로 협동심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으며, ‘나비처럼 꽃밭에 앉아 놀이해요’ 활동으로 나비의 움직임을 흉내 내며 신체 표현력과 상상력을 발휘했다.


구립응암어린이집 관계자는 “봄을 맞아 아이들이 자연의 변화를 직접 느끼고,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스스로 탐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창의적인 놀이 중심 교육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은평구 응암동에 위치한 구립응암어린이집은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의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영유아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과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조) 진행 프로그램 상세 보기 (바로가기)

☞ 1) 4월2주 나비처럼 꽃밭에 앉아 놀이해요

☞ 2) 4월2주 밀가루 반죽으로 놀아요

☞ 3) 4월2주 무슨 소리일까? 탐색해요

☞ 4) 4월2주 식목일 맞이 텃밭 꾸미기

☞ 5) 4월2주 알록달록 색 모양 종이컵 놀이해요

☞ 6) 4월2주 꽃비가 내려요


[관련 문의]

구립응암어린이집 대표번호 :  02-385-1351

홈페이지 : http://www.sskid.kr

공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sskid9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