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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불광어린이집, 영아기 발달 돕는 오감 만족 ‘체험 놀이 중심’ 보육 프로그램 운영
- 보고, 듣고, 만지는’ 오감 활동 전개
- 가정통신문 통한 안전·위생 철저 관리 및 지역사회 연계로 든든한 돌봄 환경 구축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 구립불광어린이집이 영·유아들의 전인적 성장과 안전한 돌봄을 위한 다채로운 맞춤형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구립불광어린이집은 최근 영아기 아이들의 감각 발달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듣고, 만지고, 느끼며 놀아요’를 주제로 한 오감 탐색 활동을 집중 전개했다. 특히 만 0세반인 ‘아기새 2반’ 영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적인 재료를 활용해 아이들이 스스로 배움을 터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아이들은 ▲다양한 악기를 흔들고 두드리며 청각을 자극하는 소리 놀이, ▲알록달록한 색깔 풍선과 골판지를 활용한 촉감 및 끼적이기 놀이, ▲뻥튀기를 뿅망치로 두드려보고 놀이 매트 위에서 직접 밟아보며 발바닥의 촉감을 느끼는 신체 활동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놀이에 참여했다. 먹거리인 뻥튀기를 직접 맛보며 미각을 탐색하는 시간도 가져 영아들이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지와 감각을 확장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구립불광어린이집은 철저한 위생·안전 관리와 체계적인 가정 소통을 통해서도 모범적인 보육 환경을 증명하고 있다. 최근 발송된 ‘5월 4주 가정통신문’에 따르면, 원 내에서는 기온 상승과 야외 활동 증가에 맞춰 미세먼지와 황사에 대비한 실외 활동 관리 및 귀가 후 손 씻기, 입안 헹구기 등의 위생 루틴을 철저히 지도하고 있다. 아울러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예방을 위해 급식 및 식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가정 내 위생 수칙을 정기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이외에도 어린이집 경계 10미터 이내 금연구역 확대 지정에 따른 안내 표지판 추가 부착 , 영유아 위생 및 안전을 위한 양말 착용 지도 , 성폭력·아동학대 예방 및 재난대비 안전교육 등 생활 밀착형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는 중이다.
구립불광어린이집 관계자는 “5월 한 달 동안 다채로운 놀이 활동과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아이들이 튼튼한 나무처럼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충분한 영양 섭취와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립불광어린이집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인덕원 삼천사 복지재단으로부터 원아들을 위한 선물을 후원받는 등 재단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지역 내 영유아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성장의 터전을 제공하고 있다.
참조) 진행 프로그램 상세 보기 (바로가기)
[관련 문의]
구립불광어린이집 대표번호 : 02-389-3122
홈페이지 : http://www.bkkid.co.kr
공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qnfrhkd3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