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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뉴타운도서관, 독서문화·인문학·창작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여름 문화프로그램 성료
- 2026 길 위의 인문학 <우리 동네 다시 읽기 - 은평 탐색전>을 통한 지역 기록 탐색
- 2026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주관적 사전 쓰기>로 주민 문학 창작 결실 결실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이사장 성운 대종사)에서 운영하는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은 여름철을 맞아 지역 주민과 어린이, 문학 애호가를 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 및 인문학 창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주요 사업은 종합자료실 북큐레이션, 어린이 독서 지원, 지역 인문학 탐색, 문학 창작 프로그램 등 총 4가지 분야로,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첫째, 8월 한 달간 종합자료실에서는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북큐레이션 <으스스한 여름밤>과 연계 행사 <공포의 도서관>을 운영했다. 추리·스릴러 및 공포 관련 도서를 엄선해 전시하고 연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도서관을 찾은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둘째, 어린이들의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 및 여름철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에서 여름나기 - 책 읽어주는 사서> 2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서가 직접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책을 읽어주고 연계 독후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참가 어린이와 보호자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셋째,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우리 동네 다시 읽기 - 은평 탐색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주민들이 은평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탐색하고 지역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넷째, Culture&Arts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인 <주관적 사전 쓰기>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첫 수료를 마쳤다. 김혜진 상주작가와 함께 참여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수필로 표현하는 6주간의 창작 과정을 거쳤으며, 작성된 수필 작품들은 향후 문집으로 발간되어 주민들의 일상 속 문학적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도서관에서 책과 인문학, 창작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다채로운 독서문화·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참조) 진행 프로그램 상세 보기 (바로가기)
1) [뉴타운] 8월 종합자료실 북큐레이션 <으스스한 여름밤> 운영 결과
2) [뉴타운] 도서관에서 여름나기 <책 읽어주는 사서> 2회차 운영 결과
3) [뉴타운]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우리 동네 다시 읽기 - 은평 탐색전> 행사 결과
4) [뉴타운] 2026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주관적 사전 쓰기> 운영 결과
[관련 문의]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대표번호 : (02) 6341-6400
홈페이지 : https://www.enlib.or.kr/
공식 블로그 : https://blog.naver.com/epgulib